사후관리 구분 설정하기

건강검진 결과지 상단에는 검사 결과에 따른 사후관리 구분이 안내되며, 의료진은 각 항목별 사후관리 수준을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사후관리 구분 설정 방법

  1. 각 검사항목 우측의 사후관리 구분 드롭다운을 클릭합니다.

  2. 목록에서 설정하고자 하는 사후관리 항목을 선택합니다.

  1. 선택 항목이 C 추적 관찰인 경우, 하단에 표시되는 입력란에 필요한 개월 수를 입력합니다.


⚠️ 주의

  • 사후관리 구분을 변경한 경우, 해당 정보는 결과지에 즉시 반영되며 다국어 결과지에서도 함께 적용됩니다.

  • 개월 수를 입력하면 추적 관찰 개월 수가 자동 저장됩니다. 작성된 개월 수에 맞춰 결과지에 추적 관찰 문구가 작성되오니, C 항목 선택 시 입력란이 채워져 있는지 꼭 확인해주세요.

💡 사용 팁

  • 사후관리 구분은 기본값이 AI 분석 기반으로 자동 지정되며, 환자의 상태나 병원 방침에 따라 언제든지 수동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 C 추적 관찰은 3개월, 6개월, 12개월 등 병원 운영 기준에 맞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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