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결과지 상단에는 검사 결과에 따른 사후관리 구분이 안내되며, 의료진은 각 항목별 사후관리 수준을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각 검사항목 우측의 사후관리 구분 드롭다운을 클릭합니다.
목록에서 설정하고자 하는 사후관리 항목을 선택합니다.
선택 항목이 C 추적 관찰인 경우, 하단에 표시되는 입력란에 필요한 개월 수를 입력합니다.
사후관리 구분을 변경한 경우, 해당 정보는 결과지에 즉시 반영되며 다국어 결과지에서도 함께 적용됩니다.
개월 수를 입력하면 추적 관찰 개월 수가 자동 저장됩니다. 작성된 개월 수에 맞춰 결과지에 추적 관찰 문구가 작성되오니, C 항목 선택 시 입력란이 채워져 있는지 꼭 확인해주세요.
사후관리 구분은 기본값이 AI 분석 기반으로 자동 지정되며, 환자의 상태나 병원 방침에 따라 언제든지 수동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C 추적 관찰은 3개월, 6개월, 12개월 등 병원 운영 기준에 맞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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